노무현 전 대통령 입관식 45분전 시작되었습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입관식이 서거
3일째인 25일 오전 1시29분 염습과 함께 시작됐다. 경남 김해 봉하마을 마을회관에서
열린 입관식에는 노 전 대통령측 유족과 장례 관계자들이 입회했다.
사저에 머물고 있던 권양숙 여사도 이날 오전 1시 59분쯤 검은색 그랜저를
타고 사저를 출발해 회관에 도착, 휠체어를 타고 입관식에 참가해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다.
권 여사는 남색 상의에 회색 정장 상의를 입고 있었으며, 다소 지친 모습으로 경호관의 부축을 받으며 입회식 장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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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살아계시는 것 같습니다.
잠이 안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