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나 버스닉! 정신차려!

쇼핑몰용 위젯의 평가및 효용성

안녕하세요 버스닉 이혁재입니다.

 

요즘 불면증이 3주만에 재발되어 몇일밤을 꼴딱 새고

낮에만 자는 기현상이 일어나 오늘까지도 밤을 샜네요;

 

그러던중 위젯이 정말 효용성있는가 그것도 쇼핑몰에라는 생각이 들어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알라딘처럼 물품구매로 이어지면 일정금액 수수료로 지불하는 방식의

위젯이 아닌이상 겉멋으로 블로그나 카페에 쇼핑몰제품 위젯을 달지 않을것같다

는 결론이 나오네요;;

 

자체적으로 알라딘 같은 시스템을 만드려면

수천만원 정도 필요할듯 보이고 ㅡ_ㅡ;;;;;;;;;;;;;;;;;;;;;;;;;;;

 

기껏해야 쇼핑몰 위젯한개 만들었다고 쳐도 각 블로그에서 수입이 없는것을

큰크기 50~100사이즈짜리 세로위젯을 설치할리 만무하고 말이죠;;

 

블로그에서 트위터같은 간단한 한줄짜리 서비스가 유행인데

광고방식을 전환해야 하는것 아닌가도 조심스레 판단해봅니다.

 

트위터에서 회사이름으로 광고를 하려면(제품들) 뭘해야 할까요?

글만 쓴다고 아무나 들어오는것도 아닌것같고 말이죠

브랜드 인지도도 있는것도 아니고 ;;

 

현 버스닉머리속-좌충우돌 쇼핑몰 블로그도 혼자 떠들고 마는 상황에 그치고 있습니다만;

방문객의 대다수가 쇼핑몰에 관련된 검색을 하셔서 오신것이 아닌

기타 카테고리에서 리뷰형식이나 프리뷰 등등의 검색을 하셔서 오신

분이 70%가 넘습니다^^;; 검색유입이 75%정도군요;;

 

블로그 VIP 제도를 시행하기 앞서 음...뭔가 산뜻한 방문객 끌기가 있어야 하지만

기획만 매달린다면 생각좀 해보겠는데 이거원 이일저일 신경쓰다보니

머리가 굳어 가는 느낌이 납니다.

 

지난번의 광고의 광고 광고 꼬리물기식의 이벤트가 지속되려면

블로거분들의 도움없이는 100%힘든 상태이고요

100명의 블로거 분들께서 테스터 관련 글만 올리셔도

약 500명정도의 신청자가 나올듯 싶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제 예상이고요

 

블로그 자체로 정보소외계층을 잡아줘야 될텐데 문제가 크군요

쇼핑몰로 보았을때는 위젯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의문점이 듭니다.

특히나 위젯을 활용하는 법도 모르는 저로서는 말이지요 ㄷㄷㄷ

또 트위터가 고객 피드백 받기 상당히 좋지만

쇼핑몰+블로그+트위터+메신져....너무 정보의 날림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글이 두서 없습니다 잠을 못자 그런 현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