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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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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필요한것같다.

 

솔직하게 나는 바보같이 착하다. 나쁜짓을 해본적이 없다...

자신이 착하다고 할정도로 바보같다.

 

이 마음을 아무도 몰라준다.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고 믿었는데 그 믿음마저 없어졌다.

결국 나는 허수아비였던것이다.

 

하늘에 혼자 소리 지른 격이 되버린 나는...더이상 할말이 없다.

정녕 이것이 무엇이라는 말인가...

 

누구를 위해 종을 쳤던것이고 누구를 위하여 삶을 살았던 것이냔 말이다.

대의 명분도 없는 삶이였던가...

 

그래 나를위해 종을 쳤다고 나를위하여 삶을 살았다고 하자 그것이 나의

인생이라면 받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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